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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자녀사랑하기 뉴스레터 4호
이름
김영은
작성일
2020-06-26


정신건강의학과 치료에 대한 8가지 오해와 진실


1. 정신질환은 성격의 결함으로 생기는 병이다 (X)

-> 신체질환이 한 가지 원인으로 발생되지 않듯이 정신질환도 유전적 요인과 기질적 요인, 심리적 스트레스,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나타납니다.


2. 정신질환은 성인에서 흔하다 (X)

-> WHO에 따르면 소아청소년의 약 20%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고 성인 정신질환의 약 50%가 14세 이전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3. 정신질환의 경우 병원치료는 최대한 늦추는 것이 좋다 (X)

-> 무슨 병이든 빨리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빠른 회복을 돕는 것처럼 자녀의 인지, 정서, 행동 문제가 학교나 가정생활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면 정신건강 전문가와 정확한 평가와 상담을 거쳐 향후의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4. 정신건강의학과 피료를 받으면 기록이 남아서 불이익을 받는다 (X)

-> 부모님이나 가족이라 하더라도 성인이 된 환자의 의료기록을 열람할 수가 없습니다. 군 입대나 취업에도 절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의료법에 따르면 환자 본인의 동의가 없으면 절대 타인에게 환자의 의료정보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만 14세 미만의 경우, 직계가족이나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

-> 개인의 질병정보는 건강보험공단에서 5년 보관, 이후 폐기됩니다.


5.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받으면 보험에 가입할 수가 없다 (△)

-> 개인보험의 경우 회사마다 약관이 매우 다양합니다. 치료가 완료되어 3년이 지난 후 증상이 없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면 가입이 가능한 경우가 많으니 회사마다 약관을 잘 살펴보세요


6. 정신건강의학과에 가면 약만 준다 (X)

-> 전문의가 진료를 통해 치료의 우선순위를 파악하겨 단계적 약물치료나 비약물적 치료(놀이치료, 가족치료, 인지행동치료 등)를 단독 혹은 병행으로 처방합니다.


7. 정신건강의학과 약을 먹으면 몸(뇌)에 해롭다 (X)

-> 적절한 약물 사용은 오히려 아이의 뇌가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 정신건강의학과의 약물은 여러 단계의 과학적인 연구 과정을 거쳐서 안정성과 효과가 입증되어야만 처방할 수 있습니다.


8. 정신건강의학과 약은 중독된다 (X)

-> 정신질환 치료가 다른 질환보다 비교적 치료기간이 길어 생긴 오해입니다.

-> 약물은 증상이 호전되면 감량하여 중단하면 됩니다.


아이들이 마음 건강히 성장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한

오해의 문턱을 넘어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도와주세요.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시면 교육부 학생정신건강지원센터(02-6959-4542)에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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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만큼이나 중요한 마음건강!내 아이의 잠재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고루고루 발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정서발달이 시작은 가정에서부터 입니다.10~20%의 소아 청소년들은 정서, 행동의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자녀들의 마음건강을 챙기기 위해 학교에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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