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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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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선생님사진

제대로 된 배움을 실현하는 학교!

너와 나, 우리가 함께 꿈을 키워가는 학교! 매향중학교!
우리 매향동산을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본교는 1902년 미국 북감리교 여선교사회 M.F.스크랜턴여사에 의해 설립되어 올해로 114주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기독 명문 사학입니다.

세계문화유산 화성 안에 자리 잡은 우리 학교는 ‘경천애인(敬天愛人)’의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삶의 가치를 세우고 정조의 ‘효(孝)’정신을 생활 속에서 실천시켜 올바른 인성을 함양시키고자 모든 선생님이 정성을 다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매향중학교는 또한 학생과 선생님이 함께 배우고 기뻐하고 함께 꿈을 키워가는 학교입니다. 큰 꿈과 저마다의 다양한 끼를 가진 학생들이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형성하여 교육의 참 터전이 되도록 노력하는 학교입니다.

'줄탁동시(啐啄同時)'란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알 속의 병아리가 성숙하여 바깥세상으로 나오기 위해 부리로 알벽을 쪼는 것을 '줄'이라 하고 그 알을 내내 품던 어미닭이 자식의 출현을 짐작하고 바깥에서 알벽을 쪼아 알깨는 것을 돕는 행위를 '탁'이라고 합니다.

매향의 전 선생님은 어미닭의 마음으로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주며 어린 매향인들이 알벽을 깨치고 나와 자기주도적인 자신의 로드맵을 잘 그릴 수 있도록 매 순간 정성을 다하고자 합니다.

매향인들을 21세기에 부응하는 창의적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학부모님께서는 본교 선생님의 학생들에 대한 열정과 사랑과 진정성을 믿어 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 사랑받고 지역사회와 학부모님의 기대와 믿음에 부응하는 학교가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2018. 3. 2.
매향중학교장 김 혜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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